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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nzuki no Gekokujou 4-09.zi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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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만 늦게 먹지만,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 기다려 준 요리사

"엄격하지만 상냥하다는 게 이런 뜻이구나" 하는 장면이 좋았는데

생략되어서 매우 아쉽습니다.

 

좆만이 새끼의 참교육은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

정작 우리 집에 있는 질풍노도의 좆만이는

고작 저 정도로 개과천선 할 것 같지가 않아서 답답하군요.

집에 페르디난드 한 대 놓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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