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뀨의 제멋대로 블로그
작중에, 그림으로 디테일 묘사가 있었지만 대사는 없었던 부분소재는 맨손으로 직접 건드리면 아무래도 내 마력의 영향을 받으니순수 소재 자체를 채집할 땐 마력이 안 통하는 검은 장갑을 끼고 채집하고내 마력으로 물들인 소재를 채집할 땐 맨손으로 채집합니다.영상으로는 확실히 구분되어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. 디터 얘기가 언급되니, 나중에 귀족원 시기가 매우 기대되네요.이대로 계속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. ㅎㅎ
평소에도 이 작품에서 저런 캣콜링 장면은(실제로 일본에 저렇게 있는지도 모르겠고)참 쓸데없다고 생각했는데오늘은 유난히 더 "우하하 빵빠레" 급으로 황당한데요...;; 이 만화는 원작 자체가 참, 없어도 될 장면이 너무 많고애니는 그걸 또 하나도 안 죽이고 다 살려놔서....
소고기 먹고 싶다... 제보 감사합니다.4기 기다리고 있습니다.아직 소재가 남아있는 거 보니농가의 삶은 참 버라이어티 한가 보군요.
혼자만 늦게 먹지만,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 기다려 준 요리사"엄격하지만 상냥하다는 게 이런 뜻이구나" 하는 장면이 좋았는데생략되어서 매우 아쉽습니다. 좆만이 새끼의 참교육은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정작 우리 집에 있는 질풍노도의 좆만이는고작 저 정도로 개과천선 할 것 같지가 않아서 답답하군요.집에 페르디난드 한 대 놓고 싶습니다.
이 잡것들이, 말로 하라고!!! 거의 밤을 샜습니다.음성 자막과 화면 자막을 따로 만들어서 합치다 보니졸면서 합치다가 빼먹은 것들이 있었는데다시 한 번 쭉 재생하면서 검수하는 습관 덕에겨우 빠트린 걸 다시 채워넣고 그랬네요. 연애는 문자로 하는 게 아닙니다.아니어야 해요....좀..
오랜만에 보는 트랜잠! 가정 행사가 있어서 좀 늦었습니다.개인적으로는 좀 더 처절하게애가 피폐해지도록 고민하는 장면이었으면 했는데다소 가볍게 넘어간 느낌이 조금 있네요. "하얀" 건물은, 전에 나왔듯이영주 일족이 마법으로 만드는 거고평민촌에서는 그걸 베이스로위에 나무로 덧대서 증축하고 있다는 사실이그림에 은근슬쩍 티가 났었나, 안 났었나...꼭 중요한 사실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.
하루종일 멍한 기분에다일하는 사이사이 루팡하면서 만든 거라어딘가 저도 모르는 찐빠가 있을 수 있습니다. 본편 내용은......정말 영양가는 없네요.늘 그러는 녀석이지만서도...
우리 집에도 딱 저 나이의 질풍노도의 십새끼가 한 놈 있습니다. 애니판은 페이스가 꽤 빠른 편이라, 생략이 많습니다.표정으로 얼추 표현은 했습니다만신전에서의 생활은, 고아들조차 꺼려하는 일이란 것만 알아주세요.저 질풍노도의 새끼들은, 그럼에도 자원한 거고요. 페이스가 빠르니, 언제 끝나는지도 모르게 한 편이 훅 가네요.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