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Honzuki no Gekokujou 4-02.zip
0.01MB

 

귀족이 평민을 서서 맞이하는 이 상황....나만 어색했나.

 

어유, 어린 나이에 짠하기도 해요. 우리 지뢰양.

아직까지는 갈등구조 없이 잔잔하게 가는 느낌입니다.

핫세 얘기부터가 슬슬 긴장되려나요.
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TAG
more
«   2026/06   »
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
글 보관함